다시한번 공지 올립니다. 제 입에서 민족자질 열등한 더러운 조센진이란 소리 안나오게 해주세요

페이퍼 말이야...본심은 개뿔 휴지새끼 주제에...무식해서 낚시하려는 거지? 병신새끼...

그렇게도 반론댓글, 반론트랙백 등등 올리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당분간 블로그에 신경을 못쓸것 같은 상황에서 반론이 올라오면 또 논의가 길어지거나 하며 시간을 뺏길 우려가 있어서입니다. 벌써 이 공지를 한번 어기신 분이 있었는데 또 나타나는군요. 이럴까봐 아예 글들을 다 비공개로 전환시켰어야 하는 생각이 다시 듭니다만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조센징님들이 자꾸 이러니 제 입에서 더러운 조센진이란 소리가 안나올 수가 있겠냐고요~
하여튼 조센징들 이러니까 일본순사, 헌병들한테 길거리에서 즉석으로 몽둥이로 태형 당하면서 살았지... 역시 조센징들은 좀 시범삼아서 길거리에서 사람들 다 보는데서 개처럼 두들겨 패야 된다능!! 하여튼 더럽고 개같은 조센징들!!!

다시한번 공지 올립니다. 반론댓글, 반론트랙백, 반론핑백 등등 모두 당분간 올리지 말아 주십시오. 제 입에서 다시 또 더럽고 개같은 조센징들이란 소리 안나오게 해주십시오. 제가 개같은 조센징들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전적으로 제 잘못이 아니라 그렇게 행동하는 조센진 여러분들의 탓입니다. 저도 어쩔 수 없이 제 몸에 더러운 조센징의 피가 흐르는 조센징의 일원으로서 조센징이라는 표현을 하고 싶진 않습니다. 진짜 할수만 있다면 페이퍼의 몸속에 흐르는 더럽고 개같은 조센징의 피를 다 뽑아서 맷돌에 갈아버리고 싶은 심정이지만 그럴 순 없으니 저도 조센징이란 표현을 계속 사용하고 싶진 않습니다. 저를 시험에 빠지게 하지 말아 주십시오! 제가 이러는 건 결국 다 조센징님들 잘못입니다.

아무튼 각설하고 다시 말씀드립니다. 반론에 관한 댓글, 트랙백, 핑백 등등 모두 금지하겠습니다. 나중에 제가 본격적으로 다시 블로그를 연다고 할때 그때 달아주십시오. 이런 어린애도 지킬 수 있는 간단한 것도 못지키면 다시한번 조센징들의 민족자질을 심각하게 의심하도록 할 것입니다.

ps 1: 잠깐 시간을 내서 저 글에 대해 페이퍼도 반박을 하자면 음식에서의 한식 조센징 민족주의 쩐다 쩔어... 냄새나고 자극적이고 더러운 조센징들 음식이 뭐가 좋겠다고 외쿡님들께서 조센징들 음식을 굳이 돈까지 주고 사먹겠냐! 나같아도 개밥처럼 생겨서 개나 먹을 것 같은 더러운 냄새나는 조센징들의 구역질 나게 생긴 음식 안먹는다! 페이퍼야 어려서부터 먹어와서 죽지 못해서 먹는 거지만....

ps 2: 그 글을 썼다는 사람들 직함이 무슨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 한식세계화연구단 연구원 등등이다. 웃겨 죽겠다. 다들 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전파하려는 열혈 민족 광신도들 직함인 것 같은디? 한의사가 한의는 우수하고 합리적인 의학입니다라는 주장을 곧이 곧대로 믿는 꼬라지다. 역시 한국에선 민족의 우수성 민족주의 하나면 다 통한다. 이러니 페이퍼 입에서 더러운 조센진들 소리가 안 나오겠냐고!

ps 3: 저 분이 핑백해 간 페이퍼의 육식과 채식 포스팅을 보면 페이퍼는 전혀 건강학적인 측면 하나에서만 다룬 내용이 아니걸랑요? 한국의 8:2의 비율로 극단적으로 채식이 위주인 식단이 꼭 좋다고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 페이퍼의 말 뜻을 조금만 더 음미해 보시징... 뭐 건강적으로 좋은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만 사람이 벽에 똥칠할때까지 오래 사는 것만이 목표는 아니잖아? 이왕이면 좀 체격이라던지, 키, 발육 등등의 측면에서 볼 수도 있는 것이고 음식의 맛, 선호도 등등의 측면에서도 볼 수 있는 것이고(안타깝게도 인류는 육식을 좋아한다. 외쿡님들이 좋아하는 음식도 대개 불고기 등등의 육류라는 사실. 여따대고 아무리 채식식단으로 짜여진 한민족 한식의 우수성 외쳐봐라. 븅신 조센징 소리나 듣지) 아무튼 여러가지 측면에서 봤을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란 뜻인데 그걸 '건강' 이란 하나의 의미로만 알아들었나 보다. 조센징들은 음식을 허구헌날 건강만 생각해서 먹냐? 이거 먹으면 몸에 좋다는 말은 밥상머리의 엄마 잔소리 하나만으로도 충분하다고요~

ps 4: 아 쒸바 조센징 식단이 지중해식 못지 않은 건강식이란다. 조센징들 개뿜긴다. 어디서 듣기론 한민족의 민족음식들은 다 맵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들 투성이에다 국물 많은 국 위주의 식단들때문에 위암 발병율들이 그렇게 높다고 하시던데? 채식 많으면 다 지중해식 건강식인 것인가? 더군다나 교수 말이라서 신빙성에 점수 주겠다니... 뭐 굳이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를 끌어올 필요도 없이 조금만 생각해봐도 뭔가 논리적으로 앞뒤 안맞는다는 걸 알 수 있을테고 한번만 더 머리를 굴려 생각해보면 교수님께서 듣기좋으라고 한 홍보성 멘트가 아닐까 싶은데 말이다...

ps 5: 개처럼 가난하게 살던 조센징들의 찌질하고 열등한 조상들 때문에 물려받은 극단적인 채식위주의 식단을 8:2 황금비율 어쩌고 저쩌고 하며 찬양미화선동선전질 하는 걸 보고 있으니까 막 이런 시추에이션이 떠오르네...

아들: 엄마 우린 왜 맨날 콩나물만 먹어? 내 짝꿍 금동이네는 맨날 고기도 먹고 하던데. 이제 콩나물 싫어!
엄마: 아들, 그런 소리 하면 못써. 너 콩나물이 몸에 얼마나 좋은지 아니? 아인슈타인도 콩나물 많이 먹어서 노벨상 탄거고 최홍만 형아도 콩나물 많이 먹어서 키가 그렇게 큰 거야!
아들: 진짜? 그럼 나도 콩나물 많이 먹으면 최홍만 엉아처럼 키도 크고 아인슈타인처럼 머리도 똑똑해지는 거야?
엄마: 그럼, 물론이지.
아들: 우와, 나 오늘부터 콩나물만 먹어야지!


아, 이게 무슨 서글픈 시추에이션이냐! 그래, 말 잘듣는 조센징들은 그냥 평생 콩나물이나 먹으면서 살아라... 콩나물먹고 최홍만처럼 키도 쑥쑥 크고 아인슈타인처럼 똑똑해지거라... 뭐 콩나물이 몸에 좋은 음식이긴 하지... 그래... 콩나물이나 먹으면서 살어.. 안 말린다... 븅신 조센진들... ㅉㅉㅉ

ps 6: 아, 그놈의 민족주의 망령 좀 그만하자. 내가 언제까지 더럽고 열등한 조센징들에 불과한 조센징들의 컴플렉스에서 비롯된 '민족 우수성' 타령을 듣고 살아야 하는 거냐고? 민족문자 한글의 우수성(이건 한글 우수성을 하도 강조를 하다보니 요즘 한국인들은 한국어와 한글을 구분을 못해 스타크래프트를 '한글'로 번역한다고 쌩 난리들이다. 오늘도 이글루스에 스타크래프트에 나오는 단어들을 어떤식의 한글로 번역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올라오는 것 같던데. 어떻게 스타크래프트 영어를 한글로 번역하냐 이 무식하고 열등한, 심히 민족자질이 의심되는 조센징들아. 스타크래프트를 한글이 아니라 한국어로 번역을 하는 거지. 이렇게 똥오줌을 구분을 못하니까 구한말때 개처럼 나라 뺏기고 따먹히면서 살았지. 지금 니들 조센진들 하는 꼬라지를 보니까 니들 주제는 한민족 조센징들 따위보다 훠얼씬 위대하고 우등한 일본민족님들께 개처럼 따먹히면서 사는 팔자가 딱이다), 민족음식 한식의 우수성, 민족의학 한의학의 우수성, 민족예술 석굴암의 우수성, 민족위인 이순신 장군의 우수성 등등... 진짜 지겹다 지겨워! 다 직접 들여다보면 털 다 빠진 똥개마냥 볼 것도 없는 것들이더만! 개같이 별 볼일도 없는 민족문화, 민족위인 우수성 증명하려고 애쓰는 거 좀 안쓰럽기도 하지만 그보단 추하다는 생각이 더 먼저 들거덩요!

by 페이퍼 | 2009/12/31 00:01 | 이것저것 나의 사견들 | 트랙백 | 덧글(7)

공지-개인사정으로 당분간 이글루스 접습니다.

일신상의 문제로 몇개월간 이글루스를 접겠습니다. 원래 진작에 접었어야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오늘부로 당분간 접기로 했습니다. 글들도 당분간 비공개로 전환할까 했으나 그럴 필요까진 없을 것 같아 일단 그대로 놔두겠습니다.

앞으로 인사댓글, 안부댓글 등의 가벼운 댓글을 제외하고 토론을 위한 댓글(트랙백), 반론을 위한 댓글(트랙백) 등등의 댓글(트랙백)은 금지입니다. 그런 댓글과 트랙백을 올릴시 통고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토론댓글, 반론댓글 등은 제가 다시 오는 그날 재개하는 걸로 하겠으니 토론을 하시고 싶으시거나 반론을 하시고 싶으신 분은 제가 돌아오는 그날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저의 이러한 일련의 조치에 잘 따라주시리라 믿고 저는 당분간 이글루스를 떠나겠습니다. 다시 뵙는 그날까지 건강들 하시길....

by 페이퍼 | 2009/12/31 00:00 | 공지사항 | 트랙백(1) | 덧글(22)

난 왜 이런 주장을 하는 남자를 보면 오히려 열등감 쩌는 남자로 보일까?

처녀떡밥에 대한 심플한 정리

위 포스팅을 하신 분이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잘 모르겠다. 근데 간혹 남자임에도 이렇게 기사도 정신을 발휘하여 여성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시는 페미니스트 성향의 남성들이 간혹 보여서 한마디 하고 싶다.(즘 블로그 잠수 중이지만 오늘 일요일이라 어쩌다 들어와서 좀 울컥하는 포스팅이 있어서 한마디 하는 거니 용서 좀 해주시라. 대신 이 포스팅에 대해서도 반론댓글, 트랙백 허용한다)

이미 옛날부터 해온 말인데 한국여자들의 아주 악질적이고 상투적인 수법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열등감 공격으로 남자들 입을 막아버리는 수법이다.(
http://paper78.egloos.com/1683531)
 
한 10년전쯤부터 유행하던 무슨 사이비성 정신분석학 책들이 나오면서 이놈의 '열등감' 크리가 시작된 것 같은데 사실 좀 어이가 없을 뿐이다. 인간의 복잡다단한 심리가 열등감 하나로 다 설명된다고?

더군다나 그러한 여자들에 동조하며 그런 여성들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기사도 정신 투철하여 그런 식으로 여자들 따먹어 보려고 꽁수 좀 부리는, '자칭' 여자한테 명품 사줄 능력 넘치고 외모 잘생기고 섹시한 남성페로몬 향기가 풀풀 넘쳐나며 좆 크기도 흑인들 못지 않게 크며 정력은 변강쇠를 뛰어넘으며 그 기교는 금병매의 서문경을 능가하신다는 자칭 '엄친아 능력남'들의 여성대변 성명을 보고 있자니 오히려 역으로 "난 열등감 따위는 하나도 없고 능력이 차고 넘치는 남자입니다"라고 외치지만 알고보면 열등감 크리 작살이라 그 열등감을 더욱 은폐시키려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괜히 더 안쓰러워 지기도 한다...

뭐 결론적으로 딱히 하고 싶은 말은 없고... 그냥 그런 남성들 분께서 난 열등감 없는 엄친아에다 좆 크고 정력 절륜의 섹시페로몬 크리 작살인 능력남이라고 매일 외치면서 일체유심조 뇌내망상 정신승리법으로 살아가시겠다니 그걸 말릴 생각은 없다는 말만 하련다....

끝!

ps: 내일부터 당분간 못들어 올 것 같으니 댓글에 대한 답변은 못할 수도 있습니다....

by 페이퍼 | 2009/07/06 01:01 | 이것저것 나의 사견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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