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미치겠다. 또 겸손이냐?
반기문의 성공비결 "미쳐라, 겸손해라"
정말 이런 글만 보면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다. 허구헌 날 그놈의 '겸손'타령 지겹지도 않은가?
더군다나 그의 겸손함을 보여주는 것이랍시고 보여준 일화들도 엄밀히 보면 겸손함과는 거리가 먼 것들이다. 잘 나가는 와중에도 선후배 잘 챙겨서 인간관계 돈독히 한 것(이런건 사실 다분히 술책에 가깝다고 보여짐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마이크 고장때문에 세번 연설한 것이 어떻게 겸손인지 모르겠다. 이건 당연한 거다. 한국에선 높은 사람은 그런 경우에 절대 참지 않고 아랫사람을 다그치기 때문에 이게 겸손으로 보이는 걸까? 정말 한민족들에겐 별게 다 겸손이고 이런 걸 보고 있자면 한민족들은 사이코 민족이 아닐까 의심되는 대목이다. 이런 식이면 장성임에도 불구하고 운전병 안두고 손수 차 몰고 다니며, 죽어선 일반 병사들과 똑같은 평수의 땅에 묻히는 미군 장성들은 그야말로 겸손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들이겠다...
제발 그놈의 겸손 타령 좀 제발 그만들었으면 좋겠다... 아마 전세계에서 이렇게 겸손함의 덕목을 강조하는 나라는 유교의 가치관과 도덕률에 찌들어 사는 한민족들밖에 없을 듯 싶다....
정말 이런 글만 보면 미치고 환장할 지경이다. 허구헌 날 그놈의 '겸손'타령 지겹지도 않은가?
더군다나 그의 겸손함을 보여주는 것이랍시고 보여준 일화들도 엄밀히 보면 겸손함과는 거리가 먼 것들이다. 잘 나가는 와중에도 선후배 잘 챙겨서 인간관계 돈독히 한 것(이런건 사실 다분히 술책에 가깝다고 보여짐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마이크 고장때문에 세번 연설한 것이 어떻게 겸손인지 모르겠다. 이건 당연한 거다. 한국에선 높은 사람은 그런 경우에 절대 참지 않고 아랫사람을 다그치기 때문에 이게 겸손으로 보이는 걸까? 정말 한민족들에겐 별게 다 겸손이고 이런 걸 보고 있자면 한민족들은 사이코 민족이 아닐까 의심되는 대목이다. 이런 식이면 장성임에도 불구하고 운전병 안두고 손수 차 몰고 다니며, 죽어선 일반 병사들과 똑같은 평수의 땅에 묻히는 미군 장성들은 그야말로 겸손의 극치를 달리는 사람들이겠다...
제발 그놈의 겸손 타령 좀 제발 그만들었으면 좋겠다... 아마 전세계에서 이렇게 겸손함의 덕목을 강조하는 나라는 유교의 가치관과 도덕률에 찌들어 사는 한민족들밖에 없을 듯 싶다....
# by | 2008/07/04 14:33 | 이것저것 나의 사견들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