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눈에 익숙한 아뒤가 있길래...

"돈벌러 왔으니 성관계도 꾹 참아야 하나요"

2071... 처음엔 못봤는데 지금 다시 들어가서 댓글 쭈욱 읽어보던 중 어디서 눈에 띄는 아뒤가 있길래 가만히 생각해보니 옛날 그 인간 맞는 것 같네... 이 인간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문맥 파악 못하는 것도 여전하구만...  

by 페이퍼 | 2008/04/17 10:35 | 이것저것 나의 사견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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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문제일 at 2008/04/17 20:20
그 친구 사는 게 힘들어서 그럴 거에요. 아무리 온라인에서 의연한 척해도 티가 나죠.
Commented by 페이퍼 at 2008/04/17 21:14
아 그랬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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