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제 대세는 신애로 가는건가?

신애 "이상형은 알렉스보다 정형돈...결혼? '연기자'가 먼저"

신애, 정형돈을 좋아한다니 좀 의외다. 하지만 이해 못할 정도는 아니다. 사실 알렉스는 달콤하다고는 하지만 그만큼 부담스럽고 편안하지 못한 측면도 있다. 또 왠지 알렉스는 비현실적인 느낌도 강하고... 그래서 의외로 많은 여성들이 편안하고 푸근한 스타일을 좋아하기도 한다.

뭐 여성들의 취향이 어떻다는 건 여기서 왈가왈부할 필요가 없을 듯하고... 어쨌든 이제 앞으로 대세는 신애로 가나보다. 다음 뉴스에 신애 기사들로 도배가 되었다.

                 얼마전까지는 저 자리에 솔비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젠 신애다... 하긴 신애가 더 예쁘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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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페이퍼 | 2008/07/04 12:24 | 이것저것 나의 사견들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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