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17일
인종차별이라고 부르려면 화끈하게 이 정도는 돼야죠..
냄새나는 한국의 인종차별이라고???
아 요즘 나서기 좋아하고 이슈 만들어서 잘난 척 해보기 좋아하는 조센징 근성의 몇몇 언론들이 한국을 아주 구제불능의 인종차별 국가인양 묘사하며 또한번 자아비판, 자아반성을 촉구하기 시작하고 있는데... (옛날부터 얼마 되지도 않는 극소수 한국남자의 동남아 성매매를 전체 한국인의 문제로 확대해서 항상 자아비판, 자아반성 촉구하는 언론들 답다)
물론 촌놈들인 조센징들이 민족국가의 품에서 편하게 살아서 진짜 인종차별의 뜨거운 맛을 못봐서 그런 것이긴 하겠다만 그래도 진짜 인종차별이라고 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다음은 증오의 과학이란 책에 나오는 사례이다.
1998년 6월 7일, 오전 2시가 조금 지났을 때, 49세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성이 동부 텍사스 주의 작은 마을 외곽에 있는 구불구불한 국도를 따라 걷고 있었다. 한 픽업트럭이 그를 지나친 후, 속도를 늦추기 시작했다. 그 트럭은 멈추더니, 그가 걸어서 지나가자, 트럭에 있던 세 명의 젊은 백인 남자들 중 한 명이 그에게 태워 주겠다고 제의했다. 그러나 제임스 주니어가 트럭에 올라탔을 때, 남자들은 그를 구타하기 시작했다. 버드가 의식을 잃자 그 백인 남자들은 그를 트럭 뒤로 데리고 갔다. 그들은 버드이 두 발목을 사슬로 동여매고는 사슬의 다른 한쪽 끝을 트럭에 묶었다. 버드는 거의 5킬로미터를 빠른 속력으로 끌려갔고, 백인 남자들은 온몸이 갈기갈기 찢긴 버드를 도랑에 내던졌다. 후에 이를 보고 텍사스 주 재스퍼 시의 경찰 수사반은 구역질을 하면서, 길을 따라 75곳에서 흩어진 그의 신체 부위들을 찾아냈다. 세 명의 남자들이 살인 혐의로 체포되었을 때, 이들이 큐 클럭스 클랜과 아리안 네이션을 포함한 백인 지상주의 단체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아, 이 정도는 되어야 화끈하게 인종차별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냐능~~ 그것도 불과 10년전에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라능~~
무슨 인종차별이 그렇게 간단한 걸 줄 아시는 촌놈 조센징 언론들을 보고 있자니... 이건 뭐....
ps 1: 오히려 따지고보면 외국인 노동자도 인종차별 많이 한다능.... 걔네들 음담패설하는 거 보면 조센징 계집의 거기는 작아서 쫄깃쫄깃하다느니 하는 인종차별적 음담패설은 예사임... 걔네는 그런 거 없을 거 같으신가? 인종차별은 인간의 본성이라 특별히 교육을 받지 않으면 억제하기가 굉장히 힘든 것인데?
ps 2: 어쨌든 한국인들이 외국인을 약간 꺼려하는 의식은 있지만 시선이나 무의식적인 회피행동 등등까지 인종차별이라고 몰아갈 순 없다. 그렇게 시선만 가지고 인종차별이라고 할거면 아예 여자를 쳐다만봐도 성추행이라고 그러지 그라냐.(하긴 진짜 한국의 페미들 중엔 쳐다만 봐도 성추행이라고 말하는 괴상한 뇌구조를 가진 부류도 있긴 있다만)
다만 한국이 민족국가적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민족국가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특히 가임기 여성에 대한 짝짓기 독점권을 떡밥으로 제시해 군복무를 비롯 각종 과도한 남자로서의 가족부양, 국가수호, 사회참여 등등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외국인 남자와 같이 있는 여성에 대해 불편한 시선을 보이거나 하는 것은 어찌보면 매우 당연한 한국남자의 권리이자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볼 수도 있다.
ps 3: 이렇게 젊은 한국남성이 희생을 하고 있음에도 공장에 사람 구해야 된다는 명분으로(물론 더 큰 이유는 싼값에 사람 쓰려는 이유겠지만) 외국인 데려오자는 564~475세대 김이사님들과 유럽식 좌파 인권국가 만들자는 이념의 신념에 가득찬 386들에 의해 추진되는 다문화/탈민족 정책은 반드시 100% 젊은 한국남성에 대한 엄청난 착취를 초래하게 된다. 특히 564~475세대가 이를 교묘하게 가리기 위해 민족주의를 탈피하고 국가주의로 이행한다고 선언하고 있는데 이는 젊은 한국남성에 대한 매우 악랄하기 짝이 없는 기만 착취전략에 불과하다. 결국 한국남성들은 짝짓기 경쟁에서까지 몰리는 상황을 초래하게 된다. 군대는 군대대로 가서 연애와 섹스의 테크닉을 배울 시기에 그것들을 익히지 못하다가 제대 후에는 굳어진 머리로 생활고, 취업문제를 해결해야 되며 따라서 자연히 결혼연령이 늦춰지거나 타의에 의해 연애에 무관심해지는 초식남으로 몰리는 매우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정말 564~475세대 김이사 이 개새끼들이 민족주의 탈피하고 국가주의로 젊은 애들 부려처먹으로려면 애들 군대생활할때 월급 최소한 300만원씩 주고 생활은 미군처럼 최신식으로 만든다음에 그딴 소리 하도록 해라. 맨날 입만 처열면 미국식, 미국식 노래를 부르면서 군대는 월급 10만원 주고 땡인 한국식이냐? 이 쳐죽일 것들아! 그래도 니들이 젊은 남자애들 기만, 착취 안한다고 할 수 있어?
아 요즘 나서기 좋아하고 이슈 만들어서 잘난 척 해보기 좋아하는 조센징 근성의 몇몇 언론들이 한국을 아주 구제불능의 인종차별 국가인양 묘사하며 또한번 자아비판, 자아반성을 촉구하기 시작하고 있는데... (옛날부터 얼마 되지도 않는 극소수 한국남자의 동남아 성매매를 전체 한국인의 문제로 확대해서 항상 자아비판, 자아반성 촉구하는 언론들 답다)
물론 촌놈들인 조센징들이 민족국가의 품에서 편하게 살아서 진짜 인종차별의 뜨거운 맛을 못봐서 그런 것이긴 하겠다만 그래도 진짜 인종차별이라고 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다음은 증오의 과학이란 책에 나오는 사례이다.
1998년 6월 7일, 오전 2시가 조금 지났을 때, 49세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성이 동부 텍사스 주의 작은 마을 외곽에 있는 구불구불한 국도를 따라 걷고 있었다. 한 픽업트럭이 그를 지나친 후, 속도를 늦추기 시작했다. 그 트럭은 멈추더니, 그가 걸어서 지나가자, 트럭에 있던 세 명의 젊은 백인 남자들 중 한 명이 그에게 태워 주겠다고 제의했다. 그러나 제임스 주니어가 트럭에 올라탔을 때, 남자들은 그를 구타하기 시작했다. 버드가 의식을 잃자 그 백인 남자들은 그를 트럭 뒤로 데리고 갔다. 그들은 버드이 두 발목을 사슬로 동여매고는 사슬의 다른 한쪽 끝을 트럭에 묶었다. 버드는 거의 5킬로미터를 빠른 속력으로 끌려갔고, 백인 남자들은 온몸이 갈기갈기 찢긴 버드를 도랑에 내던졌다. 후에 이를 보고 텍사스 주 재스퍼 시의 경찰 수사반은 구역질을 하면서, 길을 따라 75곳에서 흩어진 그의 신체 부위들을 찾아냈다. 세 명의 남자들이 살인 혐의로 체포되었을 때, 이들이 큐 클럭스 클랜과 아리안 네이션을 포함한 백인 지상주의 단체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아, 이 정도는 되어야 화끈하게 인종차별이라고 할 수 있지 않겠냐능~~ 그것도 불과 10년전에 미국에서 일어난 일이라능~~
무슨 인종차별이 그렇게 간단한 걸 줄 아시는 촌놈 조센징 언론들을 보고 있자니... 이건 뭐....
ps 1: 오히려 따지고보면 외국인 노동자도 인종차별 많이 한다능.... 걔네들 음담패설하는 거 보면 조센징 계집의 거기는 작아서 쫄깃쫄깃하다느니 하는 인종차별적 음담패설은 예사임... 걔네는 그런 거 없을 거 같으신가? 인종차별은 인간의 본성이라 특별히 교육을 받지 않으면 억제하기가 굉장히 힘든 것인데?
ps 2: 어쨌든 한국인들이 외국인을 약간 꺼려하는 의식은 있지만 시선이나 무의식적인 회피행동 등등까지 인종차별이라고 몰아갈 순 없다. 그렇게 시선만 가지고 인종차별이라고 할거면 아예 여자를 쳐다만봐도 성추행이라고 그러지 그라냐.(하긴 진짜 한국의 페미들 중엔 쳐다만 봐도 성추행이라고 말하는 괴상한 뇌구조를 가진 부류도 있긴 있다만)
다만 한국이 민족국가적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민족국가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특히 가임기 여성에 대한 짝짓기 독점권을 떡밥으로 제시해 군복무를 비롯 각종 과도한 남자로서의 가족부양, 국가수호, 사회참여 등등을 요구하는 사회에서 외국인 남자와 같이 있는 여성에 대해 불편한 시선을 보이거나 하는 것은 어찌보면 매우 당연한 한국남자의 권리이자 자연스런 현상이라고 볼 수도 있다.
ps 3: 이렇게 젊은 한국남성이 희생을 하고 있음에도 공장에 사람 구해야 된다는 명분으로(물론 더 큰 이유는 싼값에 사람 쓰려는 이유겠지만) 외국인 데려오자는 564~475세대 김이사님들과 유럽식 좌파 인권국가 만들자는 이념의 신념에 가득찬 386들에 의해 추진되는 다문화/탈민족 정책은 반드시 100% 젊은 한국남성에 대한 엄청난 착취를 초래하게 된다. 특히 564~475세대가 이를 교묘하게 가리기 위해 민족주의를 탈피하고 국가주의로 이행한다고 선언하고 있는데 이는 젊은 한국남성에 대한 매우 악랄하기 짝이 없는 기만 착취전략에 불과하다. 결국 한국남성들은 짝짓기 경쟁에서까지 몰리는 상황을 초래하게 된다. 군대는 군대대로 가서 연애와 섹스의 테크닉을 배울 시기에 그것들을 익히지 못하다가 제대 후에는 굳어진 머리로 생활고, 취업문제를 해결해야 되며 따라서 자연히 결혼연령이 늦춰지거나 타의에 의해 연애에 무관심해지는 초식남으로 몰리는 매우 극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정말 564~475세대 김이사 이 개새끼들이 민족주의 탈피하고 국가주의로 젊은 애들 부려처먹으로려면 애들 군대생활할때 월급 최소한 300만원씩 주고 생활은 미군처럼 최신식으로 만든다음에 그딴 소리 하도록 해라. 맨날 입만 처열면 미국식, 미국식 노래를 부르면서 군대는 월급 10만원 주고 땡인 한국식이냐? 이 쳐죽일 것들아! 그래도 니들이 젊은 남자애들 기만, 착취 안한다고 할 수 있어?
# by | 2009/08/17 01:07 | 이것저것 나의 사견들 | 트랙백 | 핑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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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피한 한국 인종주의인종차별이라고 부르려면 화끈하게 이 정도는 돼야죠참 아직도 이런 말이 나오니 진짜 어이가 없다. 그리고 솔까말로 한국인이 정말로 인종차별주의자들이라면 백인한테도 인종차별을 해야지.... 백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