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페미가 아닌 예쁘고 젊은여자를 얻는 방법뭐 사실 내 글이 이오공감에 올라갈 때부터 이런 식으로 결론이 나리라고 예상은 했다. 뭐 이게 한 두해 있었던 일도 아니고. 안그래도 예전에 한번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관련 글을 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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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번에도 결론은
능력있는 남자가 된장녀 타령하는거 본 적 있으세요되겠다.
어쩜 생각하는 수준이 항상 변하질 않는지.... 내가 키우는 개도 한국여자들보단 낫겠다. 낄낄낄.
이제 남자의 가치를 의도적으로 떨어뜨려서 말문 막아버리려는 된장 짓거리 좀 그만 둘때도 되지 않았니? 그게 언제까지 통할 줄 아나? 작년인가 전거성님과 이안이란 된장녀의 토론을 봐봐. 그때 이안이 '아, 그래서 그러시구나'라는 말 한마디로 어떻게 됐는지를. 뭐 결국 사랑과 연애에 있어서 선택자는 그래도 여자라는 생물학적 특성을 참도 잘 활용하고는 있다만, 그래도 인간이면 인간답게 행동을 하셔야지.
아무튼 이번 논쟁에 참여하면서 또 한번 절실히 오쇼 라즈니쉬가 한 말이 떠올랐다.
여자는 항상 이렇게 말한다. “내가 당신을 쫓아다닌 게 아니잖아요!” 그러나 그녀는 그대를 늘 쫓아다녔다. 쥐덫은 쥐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무엇을 하고 있으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여자는 냉정하게 시치미를 뚝 떼고 있다. 또 이 때문에 여자가 아름답고 매력적인 것이다.
여성은 절대로 남성을 이해하려 들지 않는다. 지금까지 어떤 여자도 시도해본 적이 없다. 왜냐하면 그녀는 이미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여성들은 남성들이 자신들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 이유를 항상 궁금하게 생각해왔다. 지난 수세기에 걸쳐 남자는 끊임없이 그런 행위를 반복해왔다. 예로부터 여성은 남성들의 영원한 탐구의 대상이었다. 이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다. 심지어 신 앞에서조차 틀림없이 여자에 대해 물었을 것이다.
아, 불쌍한 남자들. 절대 이해하려 들지 않고 불리하면 바로 남자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넌 여자에게 선택받을 수 없어라는 말 한마디로 바로 버로우 타야 되는 인생들이여. 그러고 보니 그 유명하신 진중권님께서도 여자랑 개고기 논쟁할때 보니까 남자들과 논쟁할때와 달리 갑자기 순한 양이 되면서 참 얌전하게 말씀하시던데 그것도 그래서 그런건가? 아무튼 여자들, 특히 한국여자님들은 좀 짱이신 듯!
ps 1: 근데 몽골, 필리핀, 베트남 처녀들이 뭐가 어때서 이런 자리에 그 여자들을 올려 놓는거냣! 그 나라에서 들으면 인종차별이라고 난리 나겠다. 이글루스 보니까 허구헌날 인종차별 하면 안된다면서 질질 짜면서 외국인노동자 좀 더 받자고 그러던데. 외국인, 특히 좀 못사는 나라 여자들은 대우가 달라지나? 아, 역시 여자의 적은 여자냐!
ps 2: 불교에 보면 아난다가 여자도 출가를 하게끔 해달라고 석가모니에게 요청을 했을때 석가모니가 8가지 계율을 여자들이 지키겠다고 맹세해야 허락하겠다고 했고, 그 중 첫번째가 비록 출가한지 백년이 되는 비구니(여승)이라도 출가한 지 하루된 비구(남자승려)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공경해야 된다는 계율이라고 하던데 이제 왜 석가모니께서 그런 계율을 정했는지 한국여자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니까 딱 알겠다. 예전엔 그 계율이 남녀차별적이고 석가모니 사후 후세에 제자들에 의해 첨가된 계율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아하니 그게 아닌 듯 싶다. 석가모니는 진작부터 여자들의 이런 속성을 아주 잘 알고 계셨던 듯....